단기 재상속에 대한 상속세 세액공제

상속이 개시된 후(A사망 → B상속), 10년 이내에 상속인 B의 사망으로 다시 상속이 개시되는 경우 상속세에 대한 세액공제가 가능합니다

상속세
상속세 절세


"만약 모친이 상속을 받고 10년 이내에 사망하여 다시 상속이 개시된 경우에는 전에 상속세가 부과된 상속재산 중 재상속분에 대한 전의 상속세 상당액을 산출세액에서 공제해 준다."


1. 계산식


※ 재상속분의 재산가액: 전의 상속세액을 차감한 금액으로 함.


위의 산식에서 공제율이라 함은 재상속기간이 상속개시 후 1년마다 10%씩 체감하는 구조로 되어 있으며,
그 공제율은 다음과 같습니다.


2. 공제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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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기 재상속에 대한 세액공제 #2

모친이 20억 원의 현금을 유산으로 남기고 사망하였고, 상속인 간의 상속지분이 정해지지 않은 상태에서 일주일 후 부친이 50억 원의 재산을 남긴 채 사망하였습니다. 모친 재산에 대한 부친의 민법상 지분은 10억 원일 때 부친 재산에 대한 상속세를 계산 시 부친의 재산인 50억 원, 법정지분을 더한 60억 원, 유류분 5억 원을 더한 55억 원 중 어떤 것으로 계산하는 게 맞는 건가요?

단기 재상속에 대한 세액공제 #1

어머니 사망으로 인해 아버지에게 상속된 재산이 배우자 상속 공제를 적용하여 산출 세액이 없었습니다. 3개월 뒤 아버지 사망으로 어머니에게 상속받은 재산이 재상속되었을 때 제30조의 단기재상속에 대한 세액공제 산식을 보면 전의 상속세 산출 세액에서부터 계산을 시작하는데, 어머니가 아버지에게 상속 시 배우자 상속 공제로 산출 세액이 없을 경우에는 산식을 어떻게 적용해야 하나요?